나는야 예성 빠


멋져요 언니 그치만... 내 이름이 무빈이오 그 노래 부를 때 그 엄청 애절한 눈과 마주쳐서 뭔가 민ㅁ망했어염
아이컨택은 나만의 착각이오
dslr따위 부럽지 않아 절대 갖고싶은게 아니야
절대 부럽지 않아ㅇㅇ 옆에서 연속으로 다다다다닥 찍는 소리가 들려도 나는 절대 부럽지ㅏㅇㄹㄴ헌ㅇㅎㄴ

눈을 떠줘요 그대~



뭔가 부자연스런 미소

'옹'

이 사진은 예성이보다 옆에 홍일동 아저씨의 눈물 한방울에 시선이


이날 찍은 사진중 제일 마음에 든 사진
것보다 나 수전증 있나
예성이 찍을때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제대로 나오는게 없으ㅠㅠㅠ

여기도 좀 봐줘여


흔들리고 초점이ㅏ뒤에 있는 분들께 입모양 귀여운데 아쉽다
(나에겐) 엄청난 초스피드로 자꾸 움직이는 예성이를 찍기는 참 힘들다. 그니까 조금만 천천히 고개를 돌려줘여 흑

안뇽~

뽀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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