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비교적 평범하고 건전한 책들로 앞을 장식. [....]

그나저나 로키 구멍난 권수 채워 넣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안 채워 넣었네요 ;;;

홀릭은 1~8권까지는 중고 장터에서 싸게 구매. 상태도 좋길래 받고서 아싸~ 했는데...

2권에 대여점용 스티커가...............^.^... 그 외에는 다 소장용 새 책이었는데...

대여점 용 책이 있단 언급이 없어서 받고서 기분 팍 상했었습니다;

책 상태는 대여점 용 치곤 좋았지만 소장용 책에 비해선 당연히 떨어지는 데다 대여점 스티커..OTL

스티커 때고 끈적이 아세톤과 기타 등등으로 지우느라 생쇼를 했던 기억이 가득하군요 ;;;;

지금은 깨끗이 없어졌습니다. 집념의 승리...<<<

 뒤는... 뭐, 아시는 분들은 왜 뒤에 놨는지 아시겠죠^.^.........

매일 맑음 절판되서 구하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새 책으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대여점용..O<-<

대여점 용 치곤 그나마 양호한 편에 들어가지만.. 그래도 쓰리군요ㅠㅠㅠ

그 손가락 시리즈 이거 의외로 인기가 많은 듯 하네요. 품절이 자주 보임.

실버 삐약은... 라이센스랑 원서랑 인쇄 퀄릿 차이가 너무 심해서 부득이하게 원서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수사 단행본은 초판 아니면 컬러 페이지가 없다 그러더라구요?!

실버 삐약 1권 사고 컬러 페이지가 없길래 원래 없나 생각하고 다른 권도 샀는데 있길래

설마 파본인가?!?!?! 이랬는데... 초판이 아니라서라니.... 꽤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역시 책이 제일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정리할 때 마다 뿌듯함이-////- 그런데 공간이 없어서 지금은 다 박스행이네요...OTL

미엘님께 업어온 유희왕 책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ㅠㅠ<<

갓슈는 책 꼿을 곳이 없어서 위에 쌓아 올려뒀네요 흑흑O<-<

틈날 때 마다 꺼내보면서 즐거워 합니다/ㅅ/


 뒤에는 백작카인-신의 아이-한정판 박스 2개가...........-.-...

대원 낚시질에 보기좋게 낚였지요 ㄳ 8권이랑 박스가 덕분에 두개...

좋은건지 나쁜건지; 박스 안에는 소설책들과 신의 아이책이 있구요.


가려진 뒷 부분에는 DVD나 낱권 짜리 책들.

그리고 얼음요괴 이야기 완결....인데, 책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ㅠㅠ 짜증나요 흑흑

소장용이라고 해서 샀는데 졸라 쩔은 대여점용...O<-<

발행된지 오래되서 새 책으로 전권사도 대충 오만원 선인데 이걸 사만원 주고 샀...ㅠㅠㅠ

뭐 파신분도 잘 모르신대다 전 판매자에게 속아서 사셨다 그러고...

여튼 끈질기게 따져서 이만원은 환불 받았다지만..그렇지만......

소장용의 S 상태의 책을 원하던 저로선 저 책은 눈엣가시네요ㅠㅠ..

팔자니 상태 너무 개떡이고[헌책방에서도 안 받아줄것같..--;;]버리자니 아깝고..;;

여튼 꿀꿀해서 뒤에 숨겨놨습니다-_-;;;

 

사진엔 안 보이지만 디굴맨 9권까지 있구요.. 그닥 애정이 없어서 기냥 짤랐어요-_-;;
라뷰만 좋아서 샀는데 칸다 오지게 안 나오고...
 10권부터 나온다 싶었는데 10권 가격이 사천원이라 살까 말까 고민중 입니다.
디굴맨 작품 자체보다 캐릭터에 애정이 있어서--;;;; 심히 고민이네요.
사양 더 좋은 강철도 그냥 3,800원에 나왔는데 말이죠.
사양도 별 거 없으면서 가격 올리면 정말 책 사기 싫어져요..[....]
데스노트는 어쩌다보니 한정판 포함 초판들이구요--;;;;
공간이 좁아서 한정판들은 다른데다 쌓아뒀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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