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가방을 '또' 구입한 이유>

나에겐 카타 DR-467 배낭형 가방이 있다.

1박 2일 정도 장거리 출사(?) 갈 땐

옷가지나 여러 간단한 짐들을 수납할 수 있어서 참 좋은데

근처 잠깐 갔다올 때 갖고 나가기엔 부담스런 크기라

가볍게 들고 다닐수 있는 다용도의 카메라 가방을 알아보던 中..

 

 평소 자주 가는 에쎄랄클럽 사용기에서 보고는 내가 찾던 가방은 바로 저거다!!

 

- SLRclub Erik.H님의 Lowpro Terraclime (테라클라임 가방) 셋트 사용기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4&category=8&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082

 

 하면서 번들 판 돈으로 바로 질렀다.

(그냥 이유없이 충동적으로 지른 가방은 아니란 거.. -_ ─ ;)

 

 

<로우프로 테라클라임 100>

폐 PET병을 재활용해서 만든 소재라니 좀 더 친환경적인 재질이라 좋은 것 같다.

크기별로 10, 30, 50, 100 이 있다.

 

테라클라임 시리즈는 블랙, 플럼, 그래스 3가지 색상이 있는데

난 너무 무난해보이는 블랙보다는

그래스가 이뻐 보여서 이걸로 샀다.

 

 

- 배송은 주문 이틀만에 도착!!

 택배 박스는 생각보다 작았다 -

 

- 개봉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테라클라임 100 -

(이후에 찍은 사진은 플래시 조절을 못해서 그런지 

실제보다 색이 좀 빠진 느낌이다)

 

- 앞 면 -

 

- 뒷 면 -

 

- 렌즈나 바디를 보관/보호하는 파우치도 같이 들어있다 -

 

- 대략적인 속 모양 -

(확인은 못 해봤지만 블랙이나 플럼 색상도 가방 내부 색상은 같은 것 같다.)

 

- 쿠션 칸막이가 없어서 오히려 내부가 깔끔하다는 인상을 준다 -

(그냥 가방으로 매고 다녀도 좋은 것 같다)

 

- 내부 길이 파악을 위해 프링글스 통을 집어 넣어 봤다 -

(왼쪽은 펜탁스 40리밋 팬케익 렌즈인데 같이 낑궈봤음)

 

- 왼쪽부터 탐론90마, 펜탁스16-45 렌즈, 프링글스 with 펜탁스 40리밋 -

(표준줌렌즈 마운트해서 렌즈추가로 하나 더 넣고 다니면 딱이겠다 싶은 크기!!)

 

 

 

로우프로 테라클라임 100 소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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