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14년을 살았는데
모든걸; 다 두고 이사를 가려니 무지하게 섭섭했던 마지막 주
짧디짧은 인맥에서 우린 매일같이 모임을 가졌다-_-;;
(가격대비 훌륭한 서현역 XXXX 샤브샤브)
(서지와 종매 퍼레이드, 마지막 사진 괜츈한데?ㅋㅋ)
(스페인 브랜드 ZARA)
스페인어대로 읽는다면 싸라-_-; 라고 읽어야 할 것 같은데
다들 자라,라고 읽는다..뭐가 맞는거지
(우리가 최고로 좋아하는 탐&탐스 - 민트초코 뭐시기; 와 허니브레드)
처음먹으면 치약맛 시럽이 영 별로지만
먹을 수록 중독되는 맛!
강추!!!
가만보면 서지 사진찍는거 꽤나 좋아함..ㅋㅋㅋ
나같은 친구둬서 캄솨해야해!
나의 잡동사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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