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슨

      이 계단을 내려갈때마다 나는 두근두근

       '충동구매 버틸수 있을까 ' 후후후

           

     아무의미없는책들의사진 이쁜책을 사서 진열해 놓는게 나는 참 좋드라

      : )

다음에 또 오세요

       이 엉망진창인 울 언니의 사진 

     내 기억으로 이곳은 밥톨 's    종운 아버님이나 ㅣ찍을걸 흠   

          귀여운 디디 아저씨 

    안녕

  ㅇㅣ이딴 클로즈업 된 사진 찍고 싶지 않았지만 이곳은 참 참 많이 좁다.  언니의 인권은 없다.  몇일전 대판 싸웠잖아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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