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귀여운 키티 가습기♡

 

맬맬 건조한 울 회사 사무실...

피부도 푸석푸석하고, 눈도 아프고..이런 저런 불평이 많았는데,

드됴... 앤님이 하나 사셨다 ^0^

 

모 증권회사에 갔다가 그 여직원 책상 위에 놓인 가습기를 보고

완전 귀여워서 바로 찜한 아이!

 

(네이버에 키티가습기로 검색하면 나옴 ㅎㅎ)

 

맨날 키티가습기는 언제 배송되나 눈빠지게 기둘림...ㅎㅎㅎ

 

 

와우~

완전 사랑스럽당 ^0^

 

 

 

500ml짜리 작은 생수통을 꽂고 사용하면 된다.

 

삼다수 같은거 꽂으면 흉할 것 같아ㅋㅋ  '에비앙'으로 꽂자고 제의한 나 --;;

(나 된장녀인거야? ㅋㅋ)

 

어짜피 물은 계속 채워쓰면 되는거라 외근나갔을때 에비앙으로 사왔다 ^^;;;

 

 

근데....

연기가 안나오는것이다 ㅠㅠㅠㅠㅠ

결국 교환신청했다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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