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너무 사진모델하기가 싫어서 방년 7세이후로는 사진기만 들이대면 얼굴표정을 구기기 시작.
DSRL을 구입하면서 아빠의 렌즈가 기억나서 그거 써볼 생각으로
니콘을 구매한것.
귀찮아서 손도 안댔다가 망원렌즈를 꺼내들었다.
헐.... 스트로브 안대면 실내에선 컴컴.
스트로브 대고 멀리 종식이 땡겨 찍음!!
찍.힌.다. 앗싸!!! 망원렌즈로 토랑이 얼굴 땡겨 찍을수 있겠다~~!!!
헐...신기하다. 필카 렌즈인데. 초점 맞추느라 한쪽 눈이 부르르 떨림.(수전증 또한 심해짐)
망원렌즈 하나랑 단렌즈랑 몇개가 더 있는데 다 꺼내봐야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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