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저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에요 +ㅁ+

 

디카를 질렀거든요 !!!!

물론 아빠 엄마의 도움으로 ^^;;

 

개인디카도 아니구,

다음주에 일본으로 여행떠나는 걸 빌미(?)로 하나 장만 !

 

 

point는 !

바로 제가 갖구 싶어하던 걸 데려 왔다는거 !

 

HELLO !

VLUU i70 !! ㅋㅋ

 

요거에요 요거 !

 


해미언니도 사용했다죠 ^ ^

 

 

 

실제 모습이 더 이쁜데....
 
 
빨간색이라서 더 이쁜 ^^
 
 
* 요기부터는 저(희 가족)의 새 디카, VLUU i70이 찍었답니다


 


 

글씨 잘 나오구요


 

수고 많이 해준 폰 사진의 원조,
저의 폰 ^^


 

잘 나왔네요 !
 
 
 
아흑 감동입니다 TAT
 
 
너무나 소중해서
MP3랑 영화도 못 담겠어요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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