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ニカミノルタ、カメラから撤退 ソニーが「α」を継承

コニカミノルタホールディングスは1月19日、カメラ事業、フォト事業から撤退すると発表した。

カメラ事業は3月末で終了、デジタル一眼レフカメラの一部資産はソニーが取得し、同社は

「αマウント」に準拠したデジタル一眼レフカメラ(DSLR)を今夏に発売する計画だ。

コニカミノルタは「デジタルカメラではCCDなどのイメージセンサー技術が中心となり、

光学技術やメカトロ技術などの強みだけでは競争力のある強い商品をタイムリーに提供することが

困難な状況」と撤退理由を説明している。銀塩フィルムなどのフォト事業も、デジタル化の進展で

市場が縮小し、収益性が悪化。昨年11月にはフォトイメージング事業の縮小とリストラ策を発表

していた。

カメラ業界では昨年、京セラがカメラ事業から全面撤退している。デジタル化の進展は優勝劣敗

の原則を加速させ、ついに名門カメラメーカーをも撤退に追い込んだ。

●ソニーがαマウント機を発売

 αマウントと互換性を持つDSLRに関連する開発、設計、製造などに必要な一部資産はソニーに譲

渡する。銀塩カメラやデジタルカメラなどのカメラ事業は3月31日付けで終了し、「DiMAGE」シ

リーズのデジタルコンパクトカメラなどが姿を消す。ただ、ソニー向けにDSLR・交換レンズの製造

は行う。4月1日以降、銀塩ボディを含むコニカミノルタ製カメラ・レンズなどのアフターサービス

はソニーが行う。

両社は昨年7月、αマウントのDSLRの共同開発を発表。ソニーのセンサーとコニカミノルタのレンズ

資産など、それぞれの強みをいかした製品を発売すると予告していた。コニカミノルタは「αレンズ

を継続して活用してもらうため、また一眼レフで培ってきた光学技術・メカトロ技術を今後ともい

かし続けるためにも、イメージセンサーに強みを持ち、昨年提携したソニーに資産を譲渡することが

最適との結論に達した」としている。


フォト事業も規模を縮小しての継続を検討してきたが、市場の先細りは避けられず、「継続的な黒字

事業としていくことは厳しいと判断」し、終了を決めた。

 カラーフィルム、カラー印画紙は段階的に品種を絞り込み、2006年度下期末までに生産を終了す

る。ミニラボは本年度末までに生産終了とするが、メンテナンスとアフターサービスはノーリツ鋼

機などに委託する。販売体制も統廃合を勧め、2007年度上期末までにすべて終了する。


 カメラ、フォト事業の撤退に伴い、全世界のグループ従業員3万3000人の1割強に当たる3700人の

人員削減を行う予定。構造改革費用は2006年3月期業績予想に織り込み済みだとしている。


 コニカミノルタホールディングスは同時に、太田義勝副社長が4月1日付で社長に昇格する人事を

発表した。岩居文雄社長は取締役会議長に就く。植松富司取締役会議長は辞任する。経営者の交代

で、カメラ・フォト事業撤退などのけじめをつける。



코니카 미놀타, 카메라 사업포기,  소니가 「α」를 계승

코니카 미놀타 홀딩스는 1월 19일, 카메라 사업, 포토 사업으로부터 철퇴한다고 발표했다.

카메라 사업은 3월말에 종료하고, DSLR의 일부 자산은 소니가 가지게 되어「α마운트」의

DSLR을 올여름에 발매할 계획이다.

코니카 미놀타는 「디지탈카메라에서는 CCD등의 이미지 센서 기술이 중심이 되어, 광학 기술이나

메카트로닉스 기술등의 강점만으로는 경쟁력이 있는 강한 상품을 시기에 맞게 제공하는 것이 어려

운 상황」이라고 철퇴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은염필름등의 포토 사업도, 디지털화의 발전으로

시장의 축소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작년 11월에는 포토 이미징 사업의 축소와 정리해고책을

발표하고 있었다.

카메라 업계에서는 작년, 교세라가 카메라 사업에서 전면 철퇴하고 있다. 디지털화의 발전은

우승 열패 (한마디로 잘나가는 쪽은 잘나가고 쳐지는 쪽은 한없이 쳐진다는 원칙)의 원칙을

가속화해서 마침내 명문 카메라 메이커도 철퇴에 몰아넣었다.


소니가 [α마운트] 기기를 발매

α마운트와 호환성을 가지는 DSLR에 관련하는 개발, 설계, 제조 등에 필요한 일부 자산은 소니에

양도한다. 필름 카메라나 디지탈 카메라등의 카메라 사업은 3월 31일부로 종료하여  디미지시리즈

의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등이 사라진다. 하지만, 소니 전용으로 DSLR/교환 렌즈를 만든다. 4월 1일

이후 필름바디를 포함한 코니카 미놀타제품의 카메라·렌즈등의 애프터서비스는 소니가 실시한다.

두 회사는 작년 7월 α마운트의 DSLR의 공동 개발을 발표했다. 소니의 센서와 코니카 미놀타의

렌즈 자산 등, 각각의 강점을 살린 제품을 발매한다고 예고 했었다. 코니카 미놀타는 「α렌즈를

계속 활용하기 위해, 또 SLR로 길러 온 광학 기술/메카트로닉스 기술을 계속 앞으로도 살리기

위해서, 이미지 센서를 강점으로 작년에 제휴한 소니에 자산을 양도하는 것이 최적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라고 말하고있다.

포토 사업도 규모를 축소한 계속을 검토해 왔지만, 시장의 쇠퇴를 이기지 못해 계속적인 흑자

사업은 어렵다는 판단을 내려 사업 종료를 결정했다.

칼라 필름, 칼라 인화지는 단계적으로 품종을 좁혀 2006년도 말까지만 생산한다. 미니라보는 금년

도말까지 생산 종료 하지만 멘터넌스와 애프터 서비스는 노리츠코키(강기) 등에 위탁한다. 판매

체제도 통폐합으로 인해 2007년도 말까지 모두 종료한다.

카메라, 포토 사업의 철퇴로 인해 전세계의 그룹 종업원 3만 3000명의 1할이 넘게 해당되는 3700명

의 인원 삭감을 실시할 예정. 구조개혁 비용은 2006년 3월기 실적예상에 포함이 결정 된 상태라고

말하고있다.

코니카 미놀타 홀딩스는 동시에, 오오타 요시카츠 부사장이 4월 1 일자로 사장으로 승격하는

인사이동을 발표했다. 이와이 후미오 사장은 이사회 의장에 임명 되었다. 우에마츠 후지 이사회

의장은 사임한다. 이런 경영자의 교대로 카메라-포토사업 철퇴의 종지부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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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미놀타 디카는 4월부터 끝, 소니가 미놀타 기술로 DSLR 만듬.

2. 명문 카메라 회사가 하나 사라진다.

3. 여름에 소니 DSLR이 나온다.

나랑 크게 상관없는 얘기지만, 얼마전에잇었던 니콘의 필름카메라 사업포기나 이번 미놀타 사업

포기나 카메라업계에는 일대 파장이 아닐수없다. 업계야 그렇다치지만, 소비자입장에서 봤을때는

알파디지탈시리즈 (외수명 다이낙스?D시리즈)나 A시리즈, 디미지 시리즈는 실로 가격에비해

대단한 메리트를 가진 제품들이었기에 이번 미놀타 카메라/포토 사업포기는 아쉬움이 더하다.

그럼 7월경에 소니의 DSLR이 나오게 되고, 렌즈 제조와 마운트는 당연히 미놀타. 그 좋다는~~

수전증방지 AS(안티 쉐이크)의 기술의 카메라도 소니라는 마크를 달고 나오게 된다.

아마 지금의 비슷한 스펙에 소니의 기업 이미지 유지를 위해 약간 비싸게 책정되어 시판될지도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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