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TV 주변의 모습. 답이 안나옴.)
예전 아날로그 TV. 20인치다.
그래도 저놈가지고 재미있는 프로라도 하면 요긴하게 봤다.
가끔 자막방송중에 너무 작은 자막은 가까이 가서 봐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TV옆으로는 구강 가글액.. -_-'
Living Air 공기청정기. 태백산 참나무 두개. 그 밑에 DVD 플레이어.
그리고 TV밑의 정신 없는 공간. 그 앞에 빨간박스는 TV사고 받은 사은품.
TV 볼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투병하면서는 TV를 자주 보게 됐다.
어느날 굳게 맘 먹는다. TV하나 사야지.
E마트가서 2008년 신형으로 하나 장만 했다.
LG PDP TV ( 42pg30d ).
일명 토파즈라 불리는 TV. 명암비 30,000:1
진공관 스피커(스피커가 외부에서 안보임)
기타.. 등등의 기능.
내맘에 쏙 드는 TV.
잘 샀다. ㅋㅋ
- 패널은 역시 LG. 왜 동급모델에서 삼성TV가 비싼지 아는가. 삼성또한 주요부품의 로열티를 LG에 내기때문이다. -
LG는 전세계 1위 패널기술을 갖고 있다. 전세계를 상대로 로열티를 받는 기업.
- 42PG30D는 스피커가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다. 꼭꼭숨은 스피커가 성능은 별도의 홈시어터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입체음향을 보내준다. -
-치워도 치워도 답안나오는 이전 20인치 TV를 볼 때의 환경이 엑스캔버스로 인해 공간 자체가 리모델링 되었다.
이래서 "엑스캔버스하다"라는 말이 나왔나? ^^ -
- Star Light. 소등하고 TV볼 때 은은히 빛나준다. -
-후면부의 각종 연결기기 슬롯들. 엄청 확장된 슬롯을 보유한다. USB 연결은 기본.-
-측면에서 다시 잡아본 연결 슬롯 -
- 오른쪽 측면. 사진이 너무 어둡다. -
- 그래서 다시 잡아본 측면. 특히 아랫쪽의 미려한 곡선을 보라. -
- 얇기도 얇지만. 정말 매력적인 곡선 (윽~ 먼지가.. 역시 검은색은 먼지에 취약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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